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학계리 *** 토지 AI 분석 결과 | 부동산탐정

매물 유형: 토지

분석 번호: 16994

종합 리스크 점수: 65점

AI 요약 평가

대상 토지는 자연녹지지역 '전'으로 개발에 일부 제약이 있으나, 인근에 다수의 도로 개설 및 하천 정비 사업 등 개발 호재가 존재하여 장기적인 가치 상승 잠재력을 가집니다. 다만, 학계리 지역의 토지 거래 활성도가 낮아 시장 검증이 어렵고, 제시된 매매가는 동일수급권 실거래 기반 추정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대출금리 상승 및 건설공사비 증가가 잠재적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세부 리스크 평가 항목

  • 가격 적정성: 10점 — 제시가는 동일수급권 추정 대비 0.95x로, 관측 추정 이하·저평가 구간입니다. 공시지가 2023→2026 연평균 1.92% — 추세 가산 중립.
  • 도로접면: 6점 — 도로접면 '세로한면(가)' — 경미한 진입 불량 (가격 보정 7%와 동일 SSOT)
  • 규제·개발 전망: 5점 — 대상 토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개발 제한이 있으나, 인근에 다수의 도로 개설 및 하천 정비 사업 등 개발 호재가 존재하여 장기적인 가치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적용 용적률 및 건폐율은 창녕군 도시계획조례 확인이 필요합니다.
  • 거래량: 5점 — 학계리 법정동 최근 36개월 동일유형 토지 실거래 5건. 시장 활성도는 「활성화되지 않음 · 참고 산정」 구간입니다.
  • 인구 현황: 5점 — 해당 지역 인구는 최근 기간 동안 약 1.9% 변동하여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인근 실거래가: 9점 — 제시가와 비교 사례의 평당가 차이는 약 0.3%로, 인근 유사 사례와 비교 시 매우 유사한 수준입니다. (직접비교(Tier) 기반 분석)
  • 생활 편의시설: 3점 — 인근에 탐지된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총 2곳으로 보통한 수준입니다.
  • 현행 용도지역: 1점 — 용도지역 '자연녹지지역'. 국토계획법 법정 상한 용적률 50% (실제 지자체 도시계획조례 적용값·건폐율은 별도 확인 — 지자체 도시계획조례별로 법정 상한과 다르게 적용). 지목 '전'. 중첩규제 3건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도시지역…)을 반영해 평가했습니다.
  • 토지 형상: 6점 — 토지 형상(지형)은 '사다리형'형으로, 대지 활용도가 양호한 편입니다.

가격 타당성 검증

제시된 매매가 3억 2,000만 원은 동일수급권 실거래 median 배율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 3억 3,601만 원 대비 약 4.8% 낮은 수준이며, 선별된 비교사례 대입 시뮬레이션 최저 3억 1,045만 원 ~ 최고 3억 1,045만 원 범위 내에 위치합니다. 학계리 지역의 토지 시장 활성도가 낮아 가격 판정은 유보되나, 추정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실거래가 및 시세 비교

선별된 비교사례 #1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1**에 위치하며, 2026년 5월에 4억 8,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대지면적 기준 평당가는 29만 원이며, 대상지 면적(3531㎡)을 기준으로 보정 완료된 총액은 3억 1,045만 원입니다. 용도지역과 지목이 대상지와 동일한 자연녹지지역 '전'으로 유사도가 높습니다. 면적 보정 계수 1.0274가 적용되어 대상지가 사례보다 작아 소규모 할증이 반영되었습니다.

심층 분석

대상 토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개발 제한이 존재하지만, 인근에 다수의 도로 개설 및 하천 정비 사업 등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 상승 잠재력이 있습니다. 특히 창녕군 지역에 1조 원대 투자유치 소식이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다만, 대출금리 상승과 건설공사비지수 상승은 개발 비용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시·군·구 미분양 현황이 0세대로 매우 낮은 수준인 점은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사진 정보가 없어 물리적 하자에 대한 분석은 어렵습니다. 다만, 토지 특성상 지반 침하, 토양 오염, 인근 시설로 인한 소음/진동 등의 잠재적 리스크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목이 '전'이므로 농지로서의 특성을 고려해야 하며, 과거 경작 이력에 따른 토양 상태 확인도 중요합니다.

창녕군 남지읍 학계리 지역의 토지 시장은 현재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이며,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 동향도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근에 '창녕영산1BL(행복주택)' 150세대 규모의 신규 공급 예정 물량이 있어 향후 지역 인프라 및 유동인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경남도의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과 창녕군 내 미분양 0세대 현황은 긍정적인 신호로, 장기적으로는 지역 개발과 함께 토지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인구는 소폭 감소 추세에 있어 급격한 수요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본 예측은 과거 추세 및 시장 지표에 기반한 AI의 추론이며, 실제 시장 상황에 따른 확정적 예측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체크리스트

  • 대상 토지에 대한 정확한 지적 경계 및 현황 도로 접면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자연녹지지역 내 건축 행위 가능 여부 및 창녕군 도시계획조례상 실제 적용 용적률, 건폐율을 창녕군청에 문의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 지목이 '전'이므로 개발 시 농지전용허가 등 필요한 인허가 절차 및 비용을 사전에 파악해야 합니다.
  •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명시된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등 규제가 실제 개발 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 인근 개발 호재(도로 개설, 하천 정비 등)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 및 대상 토지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지하 매설물(상하수도, 가스관 등) 유무 및 위치를 확인하여 향후 개발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을 예측해야 합니다.

최종 판정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