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 토지 AI 분석 결과 | 부동산탐정

매물 유형: 토지

분석 번호: 17305

종합 리스크 점수: 67점

AI 요약 평가

본 대상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에 위치한 총 3필지 일괄 매매 토지로,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합니다. 동일수급권 실거래 median 배율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 16억 858만 원 대비 제시가 13억 6,400만 원은 하단에 위치하나, 교동은 최근 36개월 토지 거래가 1건으로 시장 활성도가 낮아 가격 적정성 판정은 유보됩니다. 다양한 규제와 인구 정체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주변 개발 호재와 신축 가능성은 잠재적 가치를 지닙니다.

세부 리스크 평가 항목

  • 가격 적정성: 10점 — 제시가는 동일수급권 추정 대비 0.85x로, 관측 추정 이하·저평가 구간입니다. 공시지가 2023→2026 연평균 -1.3% — 추세 가산 중립.
  • 도로접면: 10점 — 도로접면 '중로한면' — 우수
  • 규제·개발 전망: 5점 — 대상지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며, 상대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다양한 규제에 저촉되어 개발 시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특히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건축물의 높이 및 외관 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 거래량: 3점 — 교동 법정동 최근 36개월 동일유형 토지 실거래 1건. 시장 활성도는 「활성화되지 않음 · 산정 불가」 구간입니다.
  • 인구 현황: 4점 — 해당 지역 인구는 최근 기간 동안 약 3.9% 변동하여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인근 실거래가: 4점 — 제시가와 참고 추정가 차이는 약 15.2%이나, 법정동 시장 활성도가 낮아 「유사 사례」 비교 판정은 유보합니다. (참고 추정·배율 기반)
  • 생활 편의시설: 7점 — 인근에 탐지된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총 23곳으로 우수한 수준입니다.
  • 현행 용도지역: 2점 — 용도지역 '제1종일반주거지역'. 국토계획법 법정 상한 용적률 200% (실제 지자체 도시계획조례 적용값·건폐율은 별도 확인 — 지자체 도시계획조례별로 법정 상한과 다르게 적용). 지목 '대'. 중첩규제 4건 (상대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을 반영해 평가했습니다.
  • 토지 형상: 4점 — 토지 형상(지형)은 '부정형'형으로, 대지 활용도가 다소 열위한 편입니다.

가격 타당성 검증

제시가 13억 6,400만 원은 동일수급권 실거래 median 배율을 적용한 추정 토지가 16억 858만 원 대비 약 2억 4,458만 원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대상 법정동인 교동의 시장 활성도가 낮아 가격 적정성에 대한 단정적인 판단은 유보됩니다. 참고 추정가 대비 하단에 위치하지만, 거래 공백으로 인해 시장 검증이 어렵습니다.

실거래가 및 시세 비교

비교사례가 부족하여 개별 사례 분석은 어렵습니다. 다만, 동일수급권 내 40건의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median 배율 1.66배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배율은 면적, 용도, 도로, 역세권, 시점 보정 계수가 모두 1.000으로 적용되어, 대상지와 유사한 조건의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심층 분석

전주시 완산구의 지가지수 및 지가변동률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는 상승 추세입니다. 국가 거시 지표상 가계대출금리가 4.64%로 높은 편이며, 건설공사비지수도 137.12로 높아 개발 원가 부담이 존재합니다. 전주시 미분양 현황은 545세대로 전월 대비 증가하여 지역 공급 부담이 있습니다. 통화량(M2)은 10년 중앙 대비 높은 편으로 유동성 맥락에서는 긍정적이나, 금리 및 건설공사비 상승, 미분양 증가는 투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 법정동인 교동의 시장 활성도가 낮아 투자 가치 검증이 어렵습니다.

토지 특성상 부정형이며, 상대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다수의 규제에 저촉되어 있습니다. 특히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건축물의 높이, 외관, 용도 등에 대한 엄격한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개발 시 상당한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들은 개발 계획의 유연성을 저해하고 추가적인 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물리적 하자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전주시 완산구의 지역별 지가변동률이 2026년 2월 0.04%에서 2026년 7월 0.079%로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순수토지 거래 필지수도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6개월 시세는 보합 내지 약한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교동의 낮은 시장 활성도와 전주시 미분양 증가, 금리 및 건설공사비 상승은 상승폭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 서신 더샵 비발디, 더샵라비온드 등 인근에 총 6,733세대의 대규모 신규 공급 예정 물량이 존재하여 향후 시장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신 더샵 비발디(1,914세대)와 더샵라비온드(2,226세대)와 같은 대규모 사업지는 주변 토지 시장 및 시세에 상당한 파급 효과를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인구는 정체 상태로 수요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예측은 과거 추세 및 시장 지표에 기반한 AI의 추론이며, 실제 시장 상황에 따른 확정적 예측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체크리스트

  • 전주시 도시계획조례 및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통해 실제 적용되는 용적률, 건폐율, 건축 제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지가 포함된 상대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다중 규제로 인한 건축물 높이, 외관, 용도 제한 여부를 지자체에 문의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 부정형 토지 형상으로 인한 건축 설계의 난이도 및 효율성 저하 가능성을 고려하여 건축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3필지 일괄 매매 시 합필 가능성 및 합필에 따른 법적, 행정적 절차와 비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주변 개발 호재(전주 금융생태계 확대, 종합경기장 특급호텔 조성 등)가 대상지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과 개발 계획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야 합니다.
  • 대상 법정동인 교동의 낮은 토지 거래 활성도를 고려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가치를 평가하고, 인근 활발한 법정동(서신동, 서노송동, 고사동)의 거래 동향을 참고하여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최종 판정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