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유형: 아파트
분석 번호: 3901
종합 리스크 점수: 57점
대상 아파트는 준공 37년차로 재건축 연한에 도달하여 높은 개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천 계양구는 전세 및 월세 가격지수가 상승하고 전세수급동향도 상승세에 있어 실수요 기반이 견고합니다. 다만, 인근에 대규모 신규 공급 예정 물량이 존재하여 향후 시장 경쟁 심화 및 시세 변동 가능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시 매매가 2억 원은 비교사례 대입 시뮬레이션 스펙트럼(최저 1억 7,932만 원 ~ 최고 1억 7,932만 원) 대비 상단에 위치합니다. 이는 재건축 연한 도달 및 개발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유사도 80점의 비교사례 #1은 대상 매물과 동일 단지(팬더1)의 1층 51.46㎡ 매물로, 2026년 4월 1억 5,5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전용면적 기준 평당가는 995만 원입니다. 대상 매물(59.57㎡, 6층)과의 면적 차이(-10점)와 층구간 차이(-10점)로 인해 감점이 발생했으나, 동일 단지 거래이므로 높은 유사도를 보입니다. 시점 보정 계수는 0.999가 적용되었습니다.
대상 아파트는 계산역과 임학역에 인접한 준역세권 입지로 교통 접근성이 양호합니다. 37년 경과된 건물로 재건축 연한에 도달하여 향후 개발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주변에 다수의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전월세 시장의 상승세는 실수요 기반의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다만, 인근 대규모 신규 공급 물량은 잠재적 경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팬더1 아파트는 1989년 준공되어 37년이 경과하였으므로 재건축 연한(30년)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용적률이 미등록 상태이나, 법정 상한 용적률 250%를 고려할 때 개발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인근 효성새사미아파트,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 등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대상 단지 또한 재건축 추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천 계양구는 매매가격지수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전세 및 월세 가격지수는 상승세이며 전월세 수급동향도 긍정적입니다. 이는 실수요 기반이 탄탄함을 의미합니다. 대상 아파트는 재건축 연한 도달로 인한 개발 기대감이 높으며, 계산역 준역세권 입지는 장기적인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인근 대규모 신규 공급 물량으로 인한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재건축 추진 여부에 따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건부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