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장자길118번길 *** 아파트 AI 분석 결과 | 부동산탐정

매물 유형: 아파트

분석 번호: 5765

종합 리스크 점수: 50점

AI 요약 평가

대상 매물은 23년 된 아파트로 재건축 연한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매매가격지수는 하락 추세이나 전세 및 월세 가격지수는 상승하고 있어 실수요는 꾸준합니다. 인근에 신규 공급 예정 물량이 있어 향후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제시된 매매가는 비교사례 스펙트럼의 상단에 위치합니다.

세부 리스크 평가 항목

  • 규제 전망: 3점 — 재건축 연한까지 7년 남아 재건축 가능성이 낮으며, 인근에 신규 공급 예정 물량이 존재하여 잠재적 경쟁 리스크가 있습니다.
  • 건물 노후도(사진): 5점 — 사진이 제공되지 않아 정확한 판단은 어려우나, 23년 된 건물로 연식에 따른 일반적인 노후도는 예상됩니다.
  • 인근 실거래가: 9점 — 제시가와 비교 사례의 평당가 차이는 약 4.7%로, 인근 유사 사례와 비교 시 매우 유사한 수준입니다. (직접비교 기반 분석)
  • 거래량: 3점 — 반경 내 동일 유형의 최근 실거래가 총 4건 탐지되었습니다. 지역 거래량은 다소 한산한 편입니다.
  • 생활 편의시설: 7점 — 인근에 탐지된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총 15곳으로 우수한 수준입니다.
  • 인구 현황: 4점 — 해당 지역 인구는 최근 기간 동안 약 2.8% 변동하여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건물 노후도(대장): 4점 — 준공 23년 차 건물입니다. 노후화가 진행 중입니다.
  • 토지 이용 규제
  • 토지 형상

가격 타당성 검증

제시된 매매가 2억 5,000만 원은 비교사례 대입 시뮬레이션 결과 산출된 2억 2,998만 원에서 2억 5,432만 원 사이의 가치 스펙트럼 중 상단에 위치합니다. 이는 최근 거래된 동일 단지 저층 매매가 2억 3,000만 원(2026년 5월)과 비교했을 때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실거래가 및 시세 비교

비교사례 #1은 동일 단지 3층, 2026년 5월 거래로 2억 3,000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보정 후 대입 총액은 2억 2,998만 원입니다. 비교사례 #2는 동일 단지 14층, 2026년 4월 거래로 2억 5,500만 원에 거래되었고, 층구간 감점(-10점)이 적용되어 보정 후 대입 총액은 2억 5,432만 원입니다. 비교사례 #3은 동일 단지 10층, 2026년 3월 거래로 2억 4,000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층구간 감점(-10점)이 적용되어 보정 후 대입 총액은 2억 3,888만 원입니다. 이들 사례는 모두 동일 단지 내 거래로 유사도가 높습니다.

심층 분석

동문굿모닝힐3은 중소형 단지로, 세대당 주차대수는 양호합니다. 인근에 지하철역이 없어 역세권 프리미엄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학군 정보는 구체적으로 제공되지 않았으나, 주변에 어린이집 등 교육시설이 존재합니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74.2%로 높은 편이라 전세 수요를 통한 투자 접근은 가능하나, 역전세 리스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준공 23년차로 재건축 연한(30년)까지 7년이 남아있어 현재 시점에서는 재건축 추진 가능성이 낮습니다. 리모델링 또한 단지 규모 및 사업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고양시 일산서구의 매매가격지수는 하락 추세이나, 전세 및 월세가격지수는 상승하고 있어 실수요 기반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인근 '일산1-2' 사업지에서 308세대의 신규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 공급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시된 매매가는 비교사례 스펙트럼의 상단에 위치하므로, 가격 협상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장 체크리스트

  • 실제 동·호수 배치 및 일조량, 조망권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저층 매물의 경우 외부 소음 및 사생활 침해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주차장의 실제 이용 편의성 및 혼잡도를 확인하고, 세대당 주차 대수 1.03대가 충분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최근 관리비 내역을 확인하여 불필요한 지출이나 미납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실제 운영 현황 및 이용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 건물 준공 23년차로, 내부 수도관 및 난방 시설의 노후화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최종 판정

보류